오리즈루 창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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折鶴

고카쿠 천황의 마음을 비추는
한 장의 붓꽃 꽃잎

이 우아한 꽃은 고카쿠 천황(1771~1840)이 사랑했던 가키쓰바타라고 불리는 창포로, 나카 신엔에 위치한 소류 연못 근처에서 주로 볼 수 있습니다. 흰색 바탕에 독특한 보라색 무늬를 지닌 이 꽃은 마치 종이접기에 쓰이는 일본 전통 종이인 치요가미종이로 접은 종이학을 연상시킵니다. 이에 천황은 ‘접힌 종이학’을 의미하는 오리즈루라는 이름을 꽃에 붙였다고 합니다.

고카쿠 천황이 사랑했던 오리즈루 창포는 에도 시대 (1603~1867) 말기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오며 오늘날에도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. 초여름이면 연못 가장자리를 따라 약 1,000송이에 이르는 창포가 우아하게 피어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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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em>오리즈루</em> 창포 소개 내레이션 영상. 영상을 통해 해당 문화재의 아름다움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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